화성시위원회

  • 지난 3월 8일 실시했던 공동 기자회견 관련 기사입니다.

지난 3월 8일 실시했던 공동 기자회견 관련 기사입니다.
이러한 상식적인 문제 제기에 아무런 개선도 없이 획정안을 통과시킨 경기도의회를 규탄합니다.


< 이날 민영록 정의당 화성시위원회 위원장은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초안은 너무도 실망스럽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에서 결정된 광역의원선거구 중 2선거구를, 화성시의원 선거구에선 나, 다선거구로 쪼개어 중선거구제의 의미를 퇴색시켰다”면서 “3만8,000여 명 인구를 가진 나선거구와 10만여 명에 가까운 인구를 가진 가, 다선거구를 똑같은 2인 선거구로 만들어 투표가치등가성의 원칙도 크게 훼손시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승자 독식을 위한 2인 선거구 쪼개 기를 철회하고, 나선거구와 다선거구를 다시 하나의 단일 선거구로 만들고 가선거구와 통합된 나선거구를 3인 선거구로 획정해 투표가치 등가성의 원칙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

http://m.ihsnews.com/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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