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위원회

  • 정의당 양범진 시흥갑 국회의원 예비 후보 기자회견






 

21대 시흥갑 국회의원 양범진 예비 후보 기자회견

 

정의당 시흥시원회 양범진 수석부위원장(정의당 전국위원)

오늘 14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제 21대 시흥갑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하였다.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자세와 포부를 밝히고 노란 물결로 시흥시를 물들일 것을 약속했다.

 

판을 갈자! 지금 당장 ! 시흥 시민의 응원단장!

 

응원단장 출신의 양예비 후보는 정쟁 없이 일하는 국회, 특권과 불평등 해소, 시민의 정치참여 확대를 약속하며 시흥 시민과 통하는 사람, 시흥 시민과 함께 걸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양범진 약력

1974년 서울 출생

경복고,경기대학교 졸업

경기대학교 정치전문 대학원 정치학 석사

R.O.T.C 대위 만기 제대

)정의당 전국위원

)정의당 심상정 대표 정책특보

)정의당 민생본부 부본부장

)정의당 시흥시수석부위원장

)평화통일시흥시민모임집행위원

)경기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및 R.O.T.C 동문회 감사

 

별지첨부 1 :출마선언문

발신인 : 정의당 시흥시지역위원회 위원장 정도영 (010-7456-7416)

수석 부위원장 양범진 (010-4352-6632)

 

별지 첨부 1

출마선언문

양범진 정의당 국회의원

시흥시갑 선거구 예비후보

 

‘30년 동안 같은 판에다 삼겹살을 구우면 고기가 시꺼매집니다. 판을 갈 때가 됐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언제나 지지와 성원으로 아껴주시는 정의당 시흥지역 당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흥시갑 정의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양범진입니다.

 

저 양범진은 이번 21대 총선에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와 국민의 고충에 귀 기울이는 진보 정당 정의당 후보로 포부와 공약을 밝힙니다.

 

판을 갈자!!!

지금 당장!!!

 

현재 대한민국 국회는 양당 독점 체제가 화석처럼 굳어져 있습니다. 이제는 이 구조를 깨고 진정한 진보 정당으로서 정의당의 가능성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지난 30여 년간 시흥시는 무늬만 바뀌며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돌아가면서 집권 해왔습니다. 진정 시흥시민을 위한 정치, 국민을 위한 정치는 실종됐음에도, 또 친박과 친문의 대결로 시흥시민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린 고 노회찬 의원의 말처럼 시흥시의 정치판은 시꺼먼 재만이 가득합니다. 이에 저는 감히 말씀드립니다. 닦아도 재가 제거되지 않은 판은 갈아버려야 된다는 것을. 시흥시민 여러분! 이제는 판을 갑시다.

 

일꾼 교체, 야당 교체의 필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당당한 정당, 일하는 정당, 정책정당 정의당은 국민의 비통함과 취약자들의 소리를 가장 잘 듣는 여러분의 정당입니다. 정의당 후보 저 양범진이 시흥시의 대표일꾼이 되겠습니다.

 

시흥시는 이제 52만의 중견도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다양한 정책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공공 주택을 확대해서 청년과 신혼부부, 집 없는 서민들이 마음 편하게 살게 할 것이며, 대중교통 공용화로 버스 노선을 다양화 해 시흥시민의 이동권을 보장, 통합된 시흥시를 만들겠습니다.

미래의 일꾼인 청소년의 문화시설이 전무한 실정입니다. 복지관과 청소년 수련관 운영을 확대 재편해,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공부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비영리 시립병원을 유치해 의료에 취약한 노약층, 장애인, 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우리 시는 19만 노동자가 거주하는 도시입니다. 저는 당당히 밝힙니다. 현재 친기업화, 친자본화로 흐르고 있는 노동 정책을 노동자 중심의 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겠습니다.

국민고기라 불리는 삼겹살 1인분이 식당에서 얼마인지 아십니까. 비정규직 노동자가 한 시간을 피땀 흘리며 일해도 현재 임금으로는 사먹을 수 없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으로 노동이 즐거운 대한민국, 노동자가 떳떳한 시흥시를 만들겠습니다.

 

오로지 시민만 보고 끝까지 가겠습니다. 오직 시흥만 생각하며 끝까지 가겠습니다.

 

정의당 국회의원 예비 후보 양범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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